요정같은 마을 라스토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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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만 작성일17-04-26 12:52 조회1,237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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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훌쩍 떠나 시골에 며칠을 지내으면 합니다.
요즈음은 어디을 가나 나무잎의 새순이 올라와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모든 어린 것 들은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나무들도 그러합니다.
오래전에 약속된 직장의 OB맴버들과 "꽃보다 할배"로 유명한 발칸반도의 몇나라를 둘려보려 왔습니다.
그중에 요정들이 산다는 "라스토케"에서 잠시 머물었습니다.
댓글목록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방장님 여행가셔서도 자나깨나 스테레오 웹페지 걱정이시내요.
발칸반도 와인도 좋읍니다.
적당히 드시면서 스트레오웹 잠시 잊으시고 좋은 추억 여행하고 오세요.
즐거운 여행하세요.
Analogue님의 댓글
Analogue 작성일예 눈에 많이 담아 오시고 와인도 한두잔 하시면서 즐기다 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