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꽃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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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만 작성일16-08-11 17:52 조회1,0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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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귀비라 하였던가?
보는 순간, 숨이 멏을 것 같은 고혹적인 모습... 그러나 한참보면 너무나 강렬한 빛깔에 속살이 드러보인다.

6월은 꽃들의 향연이다.
꽃이름을 다는 모르지만 이렇게 한아름 피어 반기는 모습이 불가의 보시를 깨닫게 한다.
덕분에 카메라 들고온 보람이 든다.

그 화려한 곳에서 철이르게 피어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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