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도 단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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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만 작성일17-11-01 00:13 조회1,11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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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기암 오백나한 바위에 단풍이 절정입니다.
위세오름을 지나서 어리목으로 끝없는 뻣어있는 고산길...
가문오름 입구에 서있는 억새풀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
그리고 마주서면 가슴이 멍해질 것 같은 바다와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저 한시간 거리에 갈 수있는 우리 섬입니다.

댓글목록
징공관라지오님의 댓글
징공관라지오 작성일
뱅기 타셨군요.
전 엊그제 한시간넘게 글 썼는데
엔터 누르니 로그인이 안됬다는 증상이 다시 발작하여~
물론 혹시나 하여 엔터 누르기 전에, 복사를 해 두었지요.
허나..
글만으로는 너무 허전하기에
매번 하던 짓대로 유튜브 노래 하나 첨부하려, 무심결에 링크 복사를~
로그인이 안됬다는 멘트가 떴을 때만해도
그럴줄 알고 내용을 복사 해 뒀지롱 했었는데
순간 깨달았을 때는 이미~
그리하야 맘을 다잡고 다시 글을 쓰려다..
말았습니다.
내용이야 전과 동하니. 그저 그러한 잡설 쓰나마나 한 것이겠습니다만~
한라산 오르지가 벌써 35년이 되었군요.
저의 오됴 구력보다는 짧으니 아무래도 저의 취미는 오됴라 해야겠죠?
이해가 가기전에 날잡아 북한산이라도 올라야 할까봅니다.
거기도 벌써 5년은 지난 듯 하네요.
도봉산도 3년은 된 듯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