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영 여행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alogue 작성일16-10-04 11:12 조회1,131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사진이 제 폰 문제인제 아래 첨부로 2장 밖에 안올라가네요.
남정네들이 잘못해서 나라를 뺏기는 일을 겪었는데 피해는 애먼 여인네들까지 당하는게 역사 인것 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현재 기득권 세력의 뿌리가 친일에서 멈추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영조 때 영의정인 홍봉한과 정조 때 홍국영의 집안이 있습니다. 현재의 삼성 홍라희와 중앙일보 홍진기 집안이 바로 이 집안입니다. 정조 사후 세도정치를 하게되고 최악의 타락상을 보여주고 이 결과로 구한말에서 결국 한일 합방으로 이어지게 되죠. 세도정치를 했던 기득권 세력은 자연스럽게 친일로 부와 명예를 계속 움켜쥐게 되죠. 그 세력이 이승만의 친일세력 중용으로 결국 현재에 이르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안부 정의비와 토영 중앙시장 풍경입니다.
또다시 나라가 위험에 처하면 신산한 삶을 살아갈 민초들이 생각나게 하는 순간 입니다.
댓글목록
루바토님의 댓글
루바토 작성일
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과거를 바로 잡아야 미래가 있는데..계속 어수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