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이스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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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만 작성일16-08-11 15:48 조회9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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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황금의 가교 이스탄불....
가끔은 다시 가보고 싶다.
똑딱이로 찍은 사진중이 인물 없는 사진은 몇장 밖에 없다.
이스탄불의 중심 불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 성당


흑해와 지중해를 연결하고 아시아와 유럽을 갈라놓는 보스포러스 해협,
보스포러스에서 본 돌마바흐체 궁전
돌마바흐체에서 바라본 보스포러스 해협
해협의 중간 술탄마호멧 대교근처의 루멜리 히사르 요새
해협 끝에 멀리 흑해가 보인다.
사람들이 사는 모습,
갑자기 요즘 시위중심에 있는 탁심광장(우리식 명동거리)에서 지친 발걸음을 멈춘다.
터어키에 가면 형제 이상의 친절과 환대를 하는데 놀란다.
역사적으로 보면 고구려와 동맹관계이던 돌궐족이 중앙아시아를 지나 터어키에 정착하여,
찬란한 오스만 터키제국 건설하여 스페인 일부(아람브라 궁전)까지 진출하였고,
그들은 그 찬란한 역사의 오스만 터어키를 회상하며 돌궐족과 형제의 나라인 고구려을 기억하는 것 일까?
6.25당시에도 미국 다음의 전투병력을 보냈다.
언젠가 주한국 터키대사의 멘트가 기억에 난다.
'여러분이 이스탄불에 내리는 순간 형제의 나라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환대를 받으실 것입니다.'
그랜드바자르(큰시장)에 가면 쉽게 한국말로 호객하는 상인을 볼수도 있는데
터어키어는 어순이 우리말과 같아서 3개월이면 배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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