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영 여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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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alogue 작성일16-10-04 11:24 조회1,089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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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병관에서 찍은 사진 2장 올립니다.
새로 칠해진 단청과 세병관에서 바라본 아래 풍경입니다.
댓글목록
불암청효님의 댓글
불암청효 작성일동파랑마을의 시골스러운 골목에서 강구안을 바라보는 맛도 좋더군요. ^!^
Analogue님의 댓글
Analogue예 그 각도 시야도 좋았습니다.
제강님의 댓글
제강 작성일
어린 시절을 저 동네에서 보냈는데 사진으로 접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국민학교 시절 저 마루에서 무슨 '애국' 글짓기 대회가 열리기도 했었는데.
신현목 감독의 <김약국의 딸들>(1965?)을 보면 이 주변의 옛 풍경이 리얼하게 남아있더군요.
Analogue님의 댓글
Analogue아 그런 어린시절 추억이 있으셨군요. 저도 정비 되기 전의 모습이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